코로나, 사회적 거리두기로 늘어나는 뱃살… 복부 비만 다이어트 치료 트렌드는?
코로나, 사회적 거리두기로 늘어나는 뱃살… 복부 비만 다이어트 치료 트렌드는? [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] 1년이 넘어가고 있는 코로나19 감염증의 유행에도 불구하고 비만 다이어트 치료와 체형 교정의 수요는 여전히 높다.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길어지면서 운동모임이나 레슨, 스포츠 야외 활동 등 신체활동이 제한되고 집콕, 배달 음식, 혼밥, 혼술이 일상화되면서 복부 뱃살과 체중이 갑자기 늘어난 ‘확찐자’가 많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. 2월 말에는 국내에서도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으며 3월을 맞아 학생들의 새 학기가 시작되는 등 포스트 코로나의 일상을 준비하는 요즘, 2021년 비만 다이어트 치료의 트렌드를 알아보았다. 지방흡입 ’수술’보다 안전한 지방제거 ‘시술’을 찾아 우선 비만 다이어트 치료법을..
BODY
2021. 3. 5. 10:55